오르는 오피스텔 잡는 5가지 방법

과거 오피스텔은 투자의 대상으로 각광받기도 했고, 그 매력을 잃기도 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오피스텔은 투자가치가 있는가?
최근 소호(SOHO)산업이 번창함에 따라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가 발전할수록 단독세대수가 증가하고, 1인 기업이 늘어나며, 각국 기업이 더욱 세계화되면, 외국 회사의 1인 지사도 늘어남에 따라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또한 뉴타운,재개발,재건축 등으로 멸실 되는 주택 대체수단으로 그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오피스텔은 1가구2주택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과 도심지에 건축하기 때문에 직주 근접의 주거형태가 가능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투자매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에 대한 건축규제가 완화되어 도시가스와 온돌 설치가 가능하게 되는 등 거주공간 기능이 강화되어 원룸아파트 형태의 주택으로도 임대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교통체증, 출퇴근의 번거로움 등 때문에 일과 숙식을 한꺼번에 해결하려는 젊은 층,젊은 전문 자유 직업인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따라서 종자돈을 가지고 있으나 마땅한 투자처가 없거나,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사람은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는 다음의 투자포인트를 고려해야 한다.

첫째, 오피스텔 투자 시에는 임대수익이나 매매차익 중 어느 것을 목적으로 구입하고자 하는지 확실히 해야 한다.
왜냐하면 강북지역의 경우 임대가격이 높은 반면, 매매가격은 강남지역이 더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임대수익을 고려하면 강북지역, 매매차익을 고려하면 강남지역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최근에는 오피스텔 신규공급 증가가 예상되므로 막연히 매매차익을 노리는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둘째, 특화된 오피스텔에 투자해야 한다.
오피스텔도 향후 차별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즉 틈새시장에 자리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나 역세권/대형빌딩 주위에 자리잡은 주거용/업무용 오피스텔만이 수요자의 선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주거용으로 꾸며진 타운형의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대체수단이 될 수 있어 향후 임대사용으로 적합하다.

셋째, 임대수요가 많은 오피스텔에 투자해야 한다.
임대가 잘되려면 교통여건이 좋아야 하고, 배후지역에 생활시설도 어느 정도 구비된 곳이 좋다.

넷째, 가격조건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매매가격이 무조건 싼 오피스텔을 찾기보다는 전용면적과 비교한 후, 가격을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주변의 기존 오피스텔의 임대/매매 가격을 확인한 다음, 조건이 좋은 것을 구입하여야 한다.

다섯째, 수요/공급을 고려해야 한다.
현재 투자예상지역 오피스텔의 수요/공급을 예측해 보아야 한다.
즉 배후지가 두텁고, 교통이 좋더라도 향후 오피스텔의 과잉공급으로 임대가 잘 되지 않는 경우 투자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상기 내용 외에도 오피스텔에 투자할 경우 관리비,세금,계약기간,소음,주차,전용면적,일조량 등을 반드시 분석해야 한다.



<고현철 유엔알컨설팅 투자전략센터장>

- 한경닷컴. 2009.11.2

by 혜안 | 2009/11/05 08:23 | 재테크ㆍ노후 | 트랙백 | 덧글(0)

존스 홉킨스 대학의 암을 극복 할 수있는 소식

암을 극복 할 수 있는 소식

 


        암을 없애기 위해서는 항암주사를 맞는 방법,

방사선치료 등(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그러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이 최근에 발표한 내용이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암에 관한 최신 소식:

1.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 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 세포들은 스스로 수십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 의사가 치료 후 암 환자에게 더 이상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인것이다.
   왜냐하면 그 암 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 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 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 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
   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 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Mabuti na lang may perfect
  supplementation ako na Nutrilite!)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아니라   간, 콩팥, 심장, 폐 등과 같은 기관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7. 또한 방사선치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동안 방사선은
   건강한 세포, 조직, 기관 역시 태우고, 흉터를 내고,

손상을  입힌다.

8.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주요 처치는 종종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는 한다.
   그러나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오랜 사용은 더 이상의 악성
   종양 파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치료의 한계)

9. 인체가 화학적 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 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해야 하는 것이다.


        
  암 세포의 영양분.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한 가지를 없애는것이다. 
     -NutraSweet(뉴트라 스위트), Equal(이퀄), Spoonful(스푼풀)
     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 또는 바다
     소금(천일염)이다.

  b. 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면, 암 세포는
     굶어 죽을 것이다.

   c. 암 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 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 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또한 육류는 또한 가축 항생제, 성장 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 환자에게 해롭다.

   d. 80%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 -는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
      (콩의 새싹을 포함한 대부분의 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 번 생 야채를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 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12.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
     로 한다.(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
     를 만들게 한다.

13.  암 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쌓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 함으로써, 더 많은 효소가 암
     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14.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
     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 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
     치 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
     그램 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
     만든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16.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이 글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보내고픈  중요한

누구에게  꼭 알려 주십시요.

by 혜안 | 2009/11/04 08:21 | 건강ㆍ질병ㆍ암 | 트랙백 | 덧글(0)

돈을 대하는 8가지 태도

당신은 돈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나?
사람들은 살아온 환경이나 가치관에 따라 돈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나는 도대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을까? 돈을 대하는 태도만 바뀌어도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을 텐데…

돈을 대하는 8가지 태도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하고 이야기 해보면
돈에 대해 상당히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오늘은 돈을 대하는 8가지 태도를 살펴보고
'내가 과연 어디에 속할까?'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1. 권위적인 유형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가족 부양을 책임 진 가장이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유형이다. 가족 부양을 책임진다는 것 하나로 가족을 통제하고 아내를 집 안에만 묶어 두려고 한다. 돈에 관련된 모든 일을 혼자 결정 내리고 배우자의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 돈은 자신의 위치를 강력하게 유지시켜준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2. 돈에 대해 강박관념이 강한 유형
 

경제적인 안정을 간절히 원하는 경우 경제적 안정을 잃는다는 것만큼 끔찍한 일이 없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안정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또 항상 저축해 둔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늘 충분한 돈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3. 구두쇠 유형

절약이 지나친 구두쇠가 있다. 이는 돈을 모으는 것은 인색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구두쇠 기질이 있는 사람은 돈을 쓴다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며, 돈을 모으는 것 자체를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구두쇠들은 항상 가외의 돈을 벌 기회를 찾고, 그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관대함 같은 미덕은 깨끗이 잊는다.


4. 근심 걱정 많은 유형


이런 경우 절약가도 될 수 있고 낭비꾼도 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돈에 강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항상 돈 이야기를 하고, 끝없이 돈 생각을 하며, 모든 결정을 돈 중심으로 내린다. 늘 돈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거기에 매달린다. 반대로 돈이 풍족한 경우라 할지라도 걱정거리는 늘 넘쳐 난다.


5. 타고난 낭비꾼


낭비벽이 심한 사람은 자기 호주머니에 돈을 남겨 두는 법이 없다. 낭비꾼의 경우 수중에 돈이 있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수중에 돈이 들어오자마자 써 버리고 싶어 한다. 그런데 낭비꾼에게 가진 것 빚뿐이다.


6. 기분파


슬프거나 외롭거나 화가 날 때, 아니면 기분이 좋아서 축하하고 싶을 때마다 백화점을 찾는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기분에 따라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충동 구매를 잘한다는 것이다. 침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강박적으로 물건을 사고 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기분파로 분류된다.  이런 사람들이 과소비 성향을 억제하려면 우울한 감정을 해소할 다른 배출구를 찾아야 한다.
 

7. 애정을 사려는 유형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조종하기 위해 돈을 사용한다. 즉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고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하려고 돈을 쓴다.


8. 안정적 유형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열심히 저축하면서도 자기 돈이나 물건을 너그럽게 베풀려고 애쓴다. 이는 돈에 대한 현명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의 유형이다. 지금까지 소비 성향이 어떻든지 간에 언제든지 원하기만 하면 균형 잡힌 상태로 바꿀 수 있다. 단지 그렇게 되려는 결심과 노력만 하면 된다. <부자엄마 경제학 참조>

여러분이 진정 부자가 되고 싶다면 8번째의 안정적인 유형을 선택하는게 유리하다.
돈에 대한 현명한 태도를 보이는 안정적인 유형의 소유자가 되어 진정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깨달고 열심히 저축하며 너그럽게 베푸는 사람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 한국경제 2009.11.2, 김수미의 부자 따라잡기

by 혜안 | 2009/11/04 08:19 | 재테크ㆍ노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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