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의 장타 비밀 골프드라이버

J골프 매거진 2012년 1월


가슴을 밑변 삼아
온전한 삼각형 형성


거리보다 정확한 스윙 초점 김대현(24·하이트)은 지난해 불운했다. 2010년 KGT 상금왕이었던 그는 지난해 8위에 머물렀다. 더군다나 작년에 제111회 US오픈에 처음 출전했다가 컷 탈락한 뒤 손목 부상으로 더 고전했다. 먹줄처럼 똑바르게 날아가던 그의 드라이브 샷은 크게 흔들렸다. 그 때문에 장타왕이란 체면도 구겼다.
지난 10일 말레이시아로 겨울 훈련을 떠난 김대현에게 드라이브 샷을 멀리 칠 수 있는 비결을 물었다. 그는 "주니어 시절 3개월에 드라이버 한 개씩을 깨 먹었다. 강한 임팩트로 거리를 늘리기 위해 드라이버로 타이어를 때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세 가지 스윙 팁을 줬다.

첫째는 백스윙 때 팔이 아닌 왼쪽 어깨로 밀어주면서 스타트 해야 한다고 했다.

둘째는 다운스윙 때 왼쪽 어깨의 겨드랑이를 몸에 붙인 채 폴로스루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는 폴로스루 때 왼팔과 오른팔이 쭉 펴진 채로 릴리스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세 번째 얘기에서 이를 "삼각형 파워"라고 했다. 임팩트 이후 <사진>처럼 가슴을 밑변 삼아 어느 한쪽이 찌그러지지 않은 삼각형이 형성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즉 삼각형이 온전하게 만들어졌다는 것은 스윙의 원심력이 크게 작용했다는 뜻이다. 또 백스윙 때 축적된 회전량이 임팩트 순간 100% 공에 전달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한쪽 팔이 굽어지거나 꺾인 형태가 되면 임팩트 충격량은 60~70%에 그치게 된다. 스윙의 원심력을 키우고 삼각형의 틀을 잘 갖추기 위해서는 머리축이 공을 쫓아 딸려나가지 않아야 한다. 머리와 팔이 서로 멀어질수록 파워는 더 강해진다.

최창호 기자


인정박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 성공ㆍ처세

■ 이제 나 홀로 잘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 사원.대리 같은 실무자에게는 꼼꼼함과 성실함이 가장 큰 덕목이지만, 팀장 정도의 중간관리자는
         실무처리능력은 물론 직원관리능력, 상하 간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하다.
      - 고급관리자는 리더쉽과 대내외적 네트워킹능력, 전략적 사고능력이 핵심이다.
 
■ 팀장에게는 팀 전체의 성과가 곧 자신의 실적이다
      - 피터 드러커는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는 것은 개선할 수 없다" 라고.
 
■ 팀장은 곧 경영자이기도 하다
      - 팀장이라면 샐러리맨이나 노동자의 시각에 매몰돼서는 안된다.
      - 물자와 군사가 충분한 가운데 전투를 벌이는 군대는 예외적인 경우다.
         군대는 항상 부족한 가운데 목표를 성취하는 숙명을 지닌다.
 
■ 쥐어짜야 할 건 노동력이 아니라 자존심이다
      - 인간이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졌을 때 최선을 다하는 존재다.
        
■ 노는 팀장이야말로 유능한 팀장이다
      - 인간이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졌을 때 최선을 다하는 존재다.
 
      - 상사를 4가지 유형으로 나누면,
         1위_똑게 : 똑똑하고 게으른 중간관리자
         2위_똑부 : 똑똑하고 부지런한 중간관리자
         3위_멍게 : 멍청하고 게으른 중간관리자
         4위_멍부 : 멍청하고 부지런한 중간관리자
      - 조직과 부하직원 입장에서 봤을 때 도움이 되는 순서인데,
         게으르면 최악의 중간간부는 면할 수 있고 상사로서는 부지런한 것보다 게으른 것이 좋다는 점
         게으르다는 것은 나태하다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에게 위임을 많이 한다는 의미
 
■ 정보에 대한 감수성을 길러라
      - 팀장에게 필요한 정보감수성을 가지려면 많이 읽고 생각하는 것이 핵심이다
      - 정보감수성을 키운다는 관점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신문을 꼼꼼히 읽는 것이다.
         어떤 사회에서나 정상급 신문을 만다는 사람들은 가장 우수한 인재들이다.
 
■ 팀원들의 인기를 의식하는 연예인이 되지 마라
      - 야심(ambition)은 뭔가를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이고, 허영(vanity)은 남들에게 칭찬받고
         싶다는 소망이다. 리더로서 성공하려면 야심은 보약이지만 허영은 독약이다.
 
■ 지팡이는 항상 들고 있되 함부로 휘두르지는 마라
      - 당신이 가진 힘이란 자신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의 크기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의 크기, 그것이 힘이다.
         힘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 가운데 존재한다.
 
■ 팀장이라는 자리에서 리더십이 나오는게 아니다.
      - 과거에는 리더십의 원천이 자리나 힘이었으나, 앞으로 합리성이다.
        합리적 리더십을 떠받치는 삼각기둥은 힘-신뢰-지식 이고
        이를 하나로 만다는 것은 리더의 비전이다.
 
■ 지시 전에 심사숙고해 자시를 남발하지 마라
      - 사장의 한 마디는 천 금이고, 임원의 한 마디는 백 금이며, 팀장의 한 마디는 열 금이다.
 
■ 지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 첫째, 과제를 분명히 정의해줘야 한다. 정보의 분류/정리인지, 문제점 파악인지, 문제 해결책 인지..
      - 둘째, 시한을 분명히 하라.
      - 셋째, 전후사정을 가능한 선에서 논리적으로 이해시켜라.
 
■ 회의를 팀장 개인의 연설장으로 만들지 마라
      - 결정된 지시사항을 전달하는 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형 회의, 정보교류를 위한 세미나형 회의
      - 첫째, 회의목적 : 지시사항 전달, 토론을 통한 결론도출, 공유해야 할 정보교환 등
      - 둘째, 팀장의 연설장으로 만들지 마라.
      - 셋째, 회의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 넷째, 항상 결론을 내리고 정리를 하라. 최소한 그 결론을 내기 위해 다음 회의는 어떤 주제로.. 결정
 
■ 신뢰는 오랫동안 거래한 은행계좌처럼 쌓인다
      - 스티븐 코비의 감정계좌 예입하기 위한 수단 (6원칙)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 사소한 일에 대한 관심, 약속의 이행, 기대의 명확화, 언행일치, 진지한 사과
 
■ 한 단계 높은 직급의 업무를 이해하라
      - 한 단계 높은 직급의 상사가 하는 일을 이해하는 것은 현재의 업무를 폭넓게 수행할 수 있는
         시각과 미래에 대한 자신이 맡을 직급에서 필요한 역량을 준비하는 의미를 가진다.
      - 상사의 시각을 가지고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면 상사에게는 좋은 조언자가 되고, 팀장 자신의 업무를
         폭넓게 수행할 수 있는 관리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 저급한 인간을 상사랍시고 무조건 충성할 수는 없다
      - 이럴경우는 면종복배, 즉 면전에서 복종하고 뒤돌아 서서 무시하면서 참고 견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싸워봐야 득 될 것도 없지만, 옹고집과는 싸울 가치도 없다.
         이런 사람은 부하들의 충성심을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충성할 필요도 없다.
 
■ 팀장의 역량은 고민의 폭과 깊이만큼 채워진다
      - 진지하게 고민하되 항상 낙관적 시각이 바탕이 돼야 하고, 절대로 남 탓을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모든 것은 내 탓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야 인간관계의 길이
         보인다. 매사를 남 탓으로 돌리기 시작하면, 자신에 대한 위한은 되겠지만 인간관계의
         교훈을 얻기는 어렵다. 

[출처] [자기계발]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


코막힐 때 한번에 뚫는 방법 상식ㆍ생활지혜ㆍ전통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이 먼저 안다 건강ㆍ질병ㆍ암

주말 두통·이상한 꿈·가려움 등

현대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언급할 때 월요병 정도는 이제 일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직장에서 과중한 업무와 개인적인 문제로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러시대학교 메디컬 센터의 스티밴 홉폴 박사는 주장한다. 따라서 평소와 다른 몸의 이상을 감지하면 스트레스 관련성을 의심해야 한다. 더욱이 그러한 몸의 이상 신호를 한 가지라도 느끼고 있다면 매일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산책을 하도록 하고 그렇지 못하면 그냥 전화기라도 꺼놓아야 한다. 미국 폭스뉴스는 최근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라지는 몸의 상태와 그에 대한 대응책을 소개했다.

◆ 주말이면 두통이 생긴다

갑작스럽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고 워싱턴 대학교 두통 센터의 토드 슈웨트 박사는 말한다. 두통을 일으키는 다른 요소를 없애려면 주중의 수면과 식사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지독한 생리통에 시달린다

스트레스에 가장 많이 지친 여성들은 긴장을 덜하고 사는 사람들보다 두 배나 더 고통스런 생리통을 겪는다고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은 밝혀냈다. 이는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호르몬의 불균형이 원인이라고 한다. 운동을 하면 그에 동조하는 신경계 활동을 줄임으로써 경련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다.

◆ 입 주변에 통증이 있다

턱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이갈이 때문일 수 있다. 보통 자면서 이를 가는 버릇 때문이지만 스트레스로 더 심해질 수 있다고 미국 치과협회의 소비자 자문 담당 매튜 메시나 박사는 말한다. 치과의사와 상의해 밤에 잘 때 구강보호장치를 사용할지 의논한다. 한번 사용하면 최고 70%까지 이갈이가 줄어들거나 안 하게 되기도 한다.

◆ 이상한 꿈을 꾼다

대부분의 꿈은 자는 동안 긍정적으로 진전되므로 자고 나면 더 나은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러시 대학교 메디컬 센터 명예교수인 로잘린드 카트라이트 박사는 말한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깨게 되어 밤새 시달리면서 불쾌한 상상 속에 헤매게 된다. 수면 습관을 좋게 들여야 예방할 수 있다. 즉 7~8시간은 자고 자기 직전에 카페인이나 술은 마시지 않도록 한다.

◆ 잇몸에서 피가 난다

브라질에서 행한 과거 14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은 치주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수치가 만성적으로 올라가면 면역체계에 손상이 올 수 있고, 세균이 잇몸에 침투하게 된다. 오랜 시간 앉아서 일을 하고 책상 앞에서 저녁까지 먹는다면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한다. 미국 치주학회 전 회장인 프레스턴 밀러 박사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게 운동을 하고 잠을 더 많이 자야 입 안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 갑작스럽게 여드름이 난다

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 뾰루지나 여드름을 생기게 한다고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 피부과 길 요시포비치 박사는 말한다. 허물을 벗기는 살리실산이나 세균을 없애는 과산화벤조일이 포함된 로션을 발라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또 땀구멍을 막지 않는 보습제를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는다. 몇 주가 지나도 피부가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에게 좀 더 강력한 치료를 받도록 한다.

◆ 단 것이 당긴다

초콜릿을 자주 찾는 것은 여성호르몬의 탓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더 큰 원인일 수 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월경 전후 관련 연구에서, 여성들이 초콜릿을 찾는 성향은 폐경 이후 그 감소폭이 아주 적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호르몬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초콜릿을 자꾸 찾는 것이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피부가 가렵다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최근의 일본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만성적인 가려움증(소양증)이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보다 2배가 많았다. 귀찮은 가려움증은 분명히 스트레스 때문이지만, 전문가들은 불안하거나 긴장되는 감정만으로도 피부염, 습진, 마른버짐과 같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운 감각을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 알레르기가 보통 때보다 더 심하다

오하이오 대학교 연구팀은 2008년 실험에서 알레르기 환자들의 경우 긴장을 유발하지 않는 과제를 했을 때에 비해 불안을 느끼게 하는 시험을 치른 뒤에 증상이 심해졌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혈액 단백질인 IgE의 생산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 아랫배가 아프다

불안과 스트레스는 두통, 요통, 불면증과 함께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1953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최고조의 스트레스의 겪은 사람들은 편안하게 지내는 동료들에 비해 복통을 겪을 확률이 3배나 높았다.

정확한 상관관계는 아직 뚜렷하지 않지만, 하나의 이론적 근거는 내장과 뇌가 신경 통로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이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내장도 같은 신호를 받는 것이다. 이러한 관련성 때문에 임상 심리학자에 따르면 스트레스 관리의 일환으로 명상이나 운동을 하면 배앓이를 경감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자주 배가 아프다면, 음식 알레르기, 젖당 소화장애, 과민성 대장염, 궤양 등이 아닌지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2693_2892.html


몸통스윙으로 비거리 늘리기 골프일반

http://image.golfzon.com/uploadimgdata/service/20111219/20111219_2.jpg
http://image.golfzon.com/uploadimgdata/service/20111219/20111219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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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만 공을 치지 않고 몸의 회전을 이용해 샷을 하면 비거리를 훨씬 더 늘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가진 적이 있나요? 팔만 가지고 공을 치면 비거리가 보통 15~20야드 정도 줄게 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제일 많이 쓰는 작은 근육을 골프스윙에서도 자연스럽게 쓰게 되면서 몸통스윙이 아닌 팔로 치는 스윙이 생기는 겁니다. 물론 팔을 전혀 안 쓰는 건 아니지요.

 

몸이 회전될 때 팔의 움직임도 있어야 제대로 된 몸통스윙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선 몸과 팔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팔로만 스윙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몸의 중심이 움직이지 않고 잘 회전된 테이크백 자세, ()팔을 너무 뻗어 상체의 축이 움직인 잘못된 테이크백 자세

스윙을 시작할 때 팔과 손이 너무 오른쪽으로 뻗은 상태로 테이크 백을 하는 골퍼들이 주로 팔로만 공을 많이 치게 됩니다. 팔 또는 손을 오른쪽으로 죽 뻗어서 테이크 백을 하면 어깨 회전이 잘 안되고 몸이 좌우로 움직이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는 주로 초보골퍼보다는 중상급자 골퍼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지요. 어깨 회전은 잘 되는데 몸과 팔이 따로 움직이는 느낌이 든다면 테이크 백에서 손과 팔이 너무 오른쪽으로 밀리지 않나 한번쯤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서는 테이크 백에서 클럽 헤드가 먼저 출발하는 느낌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크를 최대한 크게 만들되 몸과 팔은 항상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하는 점을 잊지 마세요.

 

    

()상체가 90도로 회전했을때 오른팔이 오른쪽 어깨 앞에 있어 팔과 몸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톱 포지션, ()상체가 90도로 회전했을때 오른팔이 클럽을 당겨 팔이 뒤로 가있는 잘못된 톱 포지션

몸통스윙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팔은 항상 몸 앞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보통 아마추어 분들은 팔이 몸보다 빨리 움직이기 때문에 톱에서 팔이 너무 뒤로 가있는 경우가 많지요. 오버스윙도 이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몸의 회전을 늘리고 팔의 움직임을 늦춰야 합니다. 톱에서 상체가 90도로 회전했을 때 오른쪽 팔이 오른쪽 옆구리보다 뒤로 가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뒤로 가있다면 몸통스윙을 할 수 없게 되겠지요?


- http://www.golfzon.com/community/photo/view/67939?groupKey=1
  골프존 골프포토갤러리,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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